백종원의 3대천왕이 어제 방송된 돈까스 천왕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소유진과 백종원 부부의 집이 한 방송에 공개 된 것이 눈길을 끌고 있다.
소유진은 지난 7월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소유진은 셀프카메라를 통해 선물을 준비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를 보던 출연자들과 MC들은 집 배경을 보고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규현과 유재석은 “집이 크다”, “복도가 길다”, “거의 탄광 수준이다” 등 감탄했다. 또 박명수는 “그늘 진 거 보니 한 200m는 나올 것 같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백종원의 3대천왕'은 금요일 오후 11시 25분에 방송된다.
소유진은 지난 7월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소유진은 셀프카메라를 통해 선물을 준비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를 보던 출연자들과 MC들은 집 배경을 보고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규현과 유재석은 “집이 크다”, “복도가 길다”, “거의 탄광 수준이다” 등 감탄했다. 또 박명수는 “그늘 진 거 보니 한 200m는 나올 것 같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백종원의 3대천왕'은 금요일 오후 11시 2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