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가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선두 경쟁을 벌이고 있는 휴스턴과의 맞대결에서 먼저 웃었다.
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5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4연전 중 첫 경기에서 텍사스는 8회 터진 프린스 필더의 결승 2점 홈런에 힘입어 휴스턴을 5:3으로 꺾었다.
이로써 텍사스는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선두 휴스턴에 반게임차로 다가섰다.
이날 2번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추신수는 유격수 땅볼-3루수 뜬공-3루수 땅볼로 3타수 무안타에 그쳤지만 2번째 타석에서 몸에 맞는 볼로 출루해 연속 출루 기록을 '13'으로 늘렸다. 시즌 타율은 종전 0.259에서 0.257로 약간 떨어졌다.
한편 텍사스는 3:3으로 맞선 8회 1사 1루에서 프린스 필더가 역전 투런포를 날리면서 '가을야구'를 향한 마지막 길목에서 만난 라이벌 팀과의 대결을 승리로 이끌었다.
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5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4연전 중 첫 경기에서 텍사스는 8회 터진 프린스 필더의 결승 2점 홈런에 힘입어 휴스턴을 5:3으로 꺾었다.
이로써 텍사스는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선두 휴스턴에 반게임차로 다가섰다.
이날 2번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추신수는 유격수 땅볼-3루수 뜬공-3루수 땅볼로 3타수 무안타에 그쳤지만 2번째 타석에서 몸에 맞는 볼로 출루해 연속 출루 기록을 '13'으로 늘렸다. 시즌 타율은 종전 0.259에서 0.257로 약간 떨어졌다.
한편 텍사스는 3:3으로 맞선 8회 1사 1루에서 프린스 필더가 역전 투런포를 날리면서 '가을야구'를 향한 마지막 길목에서 만난 라이벌 팀과의 대결을 승리로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