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캐스터 신소연과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신랑 롯데 자이언츠의 강민호가 무안타로 부진했다.
강민호는 지난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정규시즌 15차전에 포수 겸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로 부진했다. 결국 8회 공격을 마친 후 안중열로 교체가 됐다.
강민호는 첫타석부터 3연타석 삼진을 당했고, 8회초 네번째 타석에서 3루 땅볼로 물러났다. 강민호의 시즌 타율은 0.310이 됐다.
한편 강민호는 오는 12월 부산에서 기상캐스터 신소연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2012년 신소연이 부산 사직구장에서 시구에 참여해 인연을 맺었으며, 강민호가 신소연에게 호감을 드러내면서 열애가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강민호는 지난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정규시즌 15차전에 포수 겸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로 부진했다. 결국 8회 공격을 마친 후 안중열로 교체가 됐다.
강민호는 첫타석부터 3연타석 삼진을 당했고, 8회초 네번째 타석에서 3루 땅볼로 물러났다. 강민호의 시즌 타율은 0.310이 됐다.
한편 강민호는 오는 12월 부산에서 기상캐스터 신소연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2012년 신소연이 부산 사직구장에서 시구에 참여해 인연을 맺었으며, 강민호가 신소연에게 호감을 드러내면서 열애가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