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식당' 전소민이 김정훈을 우연히 식당에서 만났다.
이날 방송된 SBS 드라마 '심야식당' 에서는 전노민이 '심야식당'에서 우연히 초등학교 동창생 김정훈을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전소민은 식사를 마치고 마스터(김승우)에게 김정훈이 어디 초등학교를 나왔는지 물어봐 줄 수 있냐며 관심을 보였다.
동해 초등학교를 나왔다는 김정훈의 말을 듣고 전노민은 초등학교 동창임을 알아채고 반가워했다. 전노민은 곧바로 김정훈에게 동창끼리 말놓으라며 편하게 대했다. 또 김정훈을 학교다닐때 공부도 잘하고 잘생겨서 인기가 많았다며 같이 일하는 사람에게 소개했다.
이어서 두 사람은 친한친구에서 연인관계로 발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