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태희가 ‘용팔이’에서 주원과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 가운데 과거 그가 동생 이완과의 일화를 공개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태희는 과거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승승장구’에 출연, 이완을 폭력으로 다스린 사실을 고백했다.
당시 방송에서 김태희는 “나는 어렸을 때 키도 크고 덩치도 큰 골목대장이었다”며 “소파에 누워서 동생을 발로 차는 등 힘으로 제압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이완이 내 성질을 돋우더니 베란다로 가서 ‘메롱메롱’거리더라. 그래서 발로 유리창을 깼다”며 “유리가 깨끗하게 쫙 깨졌다”고 말해 다소 거친 모습을 보였다.
이외에도 김태희는 자신의 윗집에 살던 오빠에게 폭력을 휘둘러 코피를 터지게 한 사연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태희와 주원이 출연하는 ‘용팔이’는 고액의 돈만 준다면 조폭도 마다하지 않는 실력 최고의 돌팔이 외과의사 용팔이가 병원에 잠들어있는 재벌 상속녀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김태희는 과거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승승장구’에 출연, 이완을 폭력으로 다스린 사실을 고백했다.
당시 방송에서 김태희는 “나는 어렸을 때 키도 크고 덩치도 큰 골목대장이었다”며 “소파에 누워서 동생을 발로 차는 등 힘으로 제압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이완이 내 성질을 돋우더니 베란다로 가서 ‘메롱메롱’거리더라. 그래서 발로 유리창을 깼다”며 “유리가 깨끗하게 쫙 깨졌다”고 말해 다소 거친 모습을 보였다.
이외에도 김태희는 자신의 윗집에 살던 오빠에게 폭력을 휘둘러 코피를 터지게 한 사연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태희와 주원이 출연하는 ‘용팔이’는 고액의 돈만 준다면 조폭도 마다하지 않는 실력 최고의 돌팔이 외과의사 용팔이가 병원에 잠들어있는 재벌 상속녀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