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6시 30분 프로야구 중계가 모두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자신이 응원하는 팀의 경기가 어느 채널에서 중계하는지에 야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올시즌 프로야구 중계권 계약을 맺은 방송사는 기존부터 중계를 담당하던 MBC SPORTS +,SBS SPORTS,KBS N SPORT S외에 SKY SPORTS와 SPOTV + 채널이 새로 중계를 맡아 모두 5개 채널에서 프로야구를 만날 수 있다.
현재 펼쳐지고 있는 5경기의 중계방송사는 아래와 같다.
한화 vs 두산 (잠실),SPOTV+kt vs 넥센 (목동),SBS SPORTSLG vs 롯데 (사직),SKY SPORTSNC vs 삼성 (대구),MBC SPORTS+SK vs KIA (광주),KBS N SPORTS
또, 네이버에서 실시간 중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