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비스트가 '일하러 가야 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멤버 윤두준이 과거 방송에서 보여준 솔직한 모습 또한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비스트의 멤버 윤두준은 과거 KBS 2TV '연예가중계'에 출연한 바 있다.이날 방송에서 진행자는 "윤두준 씨 기사 검색하면 골반보다 가슴이 더 나온다"라며 윤두준의 과거 방송 발언에 대해 언급했다.이어 윤두준이 과거 모 프로그램을 통해 여성의 신체 부위를 볼 때 골반보다 가슴을 더 많이 본다는 것을 고백하던 장면이 전파를 탔다.이후 촬영 현장에서 "후회하냐"는 질문을 받은 윤두준은 "후회하지 않는다"라며 당당한 태도를 드러냈다.이때 용준형은"요즘 여성 분들이 두준이 형 보면 다 가슴을 가린다"라고 덧붙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이에 대해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비스트~ 일하러 가야 돼 최고 ㅎㅎ", "비스트 윤두준 대단한 감각이야 킁킁", "윤두준 말에 대 공감"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한편 비스트는 20일 자정에 트랙 '일하러 가야 돼'를 선공개한 데 이어 오는 27일니 8집 앨범 '오디너리'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컴백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Star_스타
비스트 윤두준, 여성볼 때 가슴 먼저 발언 "후회하지 않는다"
관련기사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