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소민과 윤현민의 특별 이벤트가 눈길을 끈다.
전소민과 윤현민은 지난달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개구리 사건’을 언급했다.
전소민과 윤현민은 지난달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개구리 사건’을 언급했다.
앞서 윤현민은 tvN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 안을 소개하던 중 종이로 접힌 개구리가 발견돼 ‘열애 의혹’이 불거진 것.이와 관련, 당시 방송에서 전소민은 윤현민의 냉장고 속 개구리에 대해 “그 개구리는 내가 접은 게 맞다”고 인정했다.
이어 윤현민은 “카페에서 전소민과 함께 종이접기 책을 사서 종이를 접으며 데이트를 했다. 그때 전소민이 개구리를 접어준 것”이라며 “때마침 방송을 하면서 조금이나마 이벤트를 할 수 있을까 해서 일부러 넣었다”고 전해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한편 전소민과 윤현민은 지난 4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