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토] 삼성 이재용 "메르스 환자는 끝까지 책임지고 치료" 이종현 기자 입력 2015-06-23 16:04 수정 2015-06-23 16:09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3일 오전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MERS) 관련한 입장을 발표하기에 앞서 국민들에게 사과를 하고 있다.이날 이 부회장은 "특히 메르스로 인해 유명을 달리하신 분들과 유족분들, 아직 치료중이신 환자분들, 예기치 않은 격리조치로 불편을 겪으신 분들께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관련기사 안전처 "제2메르스는 없다" 대응 시나리오 마련 이우현 "대통령 사과 요구? 경제활성화 모색부터!" 이재용 대국민 사과 "참담한 심정, 백신 개발 적극 지원하겠다" 이재용 대국민 사과, '주식가치 10조' 넘어도 메르스 앞에선…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