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형철이 '라디오스타'에서 잘생김을 과시한 가운데 그의 '터프가이' 셀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형철은 지난 2004년 6월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시커먼스'란 제목에 "청평갔다오는길에ㅎㅎ 많이 탄거같다 혼자 넘잘노는거같다 수영두하구 웨이크두타구^^"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형철은 차 안을 배경으로 흰 두건을 머리에 두르고 갈색 보잉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남성적인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그는 거뭇한 수염으로 상남자의 매력을 더하고 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이형철, 멋지다잉 남자다잉" "'라디오스타' 이형철, 장예원도 반하겠네" "'라디오스타' 이형철, 외국인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형철은 지난 17일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보석 같은 노총각들' 특집에 출연해 자신의 미국 유학시절 에피소드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