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예원이 사진으로 팬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김예원은 과거 자신의 미투데이에서 “날씨가 추워 난로에 몸을 맡긴 '2등신’채리입니다. 민소매 입고 열정응원 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예원은 담요와 두터운 점포로 온 몸을 감싸고 애처로운 표정을 지어 카메라를 응시했다. 특히 몸보다 머리가 커다랗게 보여 자신을 '2등신’이라 칭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김예원, '2등신’이라도 너무 귀여워”, “김예원, 앞으로 기대되는 배우”, “김예원, 승승장구하세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예원은 지난 5월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김예원은 과거 자신의 미투데이에서 “날씨가 추워 난로에 몸을 맡긴 '2등신’채리입니다. 민소매 입고 열정응원 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예원은 담요와 두터운 점포로 온 몸을 감싸고 애처로운 표정을 지어 카메라를 응시했다. 특히 몸보다 머리가 커다랗게 보여 자신을 '2등신’이라 칭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김예원, '2등신’이라도 너무 귀여워”, “김예원, 앞으로 기대되는 배우”, “김예원, 승승장구하세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예원은 지난 5월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