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윤아가 '어게인'에 출연해 오랜만에 대중에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그의 시기 적절한 일상 셀카가 화제다.
송윤아는 지난 4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국 몸살이 났나 봐요. 주말 앞두고 아픈 엄마는 넘 걱정입니다. 아프지 마세요. 어린 아이 둔 엄마는 이렇게 마스크를 쓴 채 잠을 청해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송윤아는 마스크를 쓰고 누워 피곤해 보이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송윤아의 축 쳐진 모습에 팬들은 댓글로 위로의 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어게인' 송윤아, 아프지 마요" "'어게인' 송윤아, 아파도 아리따워" "'어게인' 송윤아, 오랜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윤아는 지난 11일 MBC 새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어게인-왕초편'에 출연해 차인표와 파트너로 만나 당시 세트장을 찾았다. 두 사람은 세트장이었던 곳과 ′왕초′ 출연진들의 사진을 보며 추억을 나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