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서진이 이승기와 친분을 과시했다.
이서진은 지난해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 “이승기와 자주 만난다”고 밝혔다.
당시 방송에서 이서진은 “이승기와 어제도 만났다”며 “만날 때 마다 술을 마시는 것 같다. 나보다 이승기가 술을 더 잘 마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술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며 “옥택연과 이승기 두 사람을 술로 경쟁 시키고 싶다. 정말 잘 마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두 사람은 한 음식점에서 회식을 하고 있는 장면이 포착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사진이 게재된 것.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서진이 누군가에게 무엇을 말하고 있고 이승기는 이서진을 진지하게 바라보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멀리에서도 빛나는 외모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서진, 이승기랑 친하다더니 진짜구나”, “이승기, 주량 어느 정도 길래?”, “이승기, 최소 애주가”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서진은 지난해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 “이승기와 자주 만난다”고 밝혔다.
당시 방송에서 이서진은 “이승기와 어제도 만났다”며 “만날 때 마다 술을 마시는 것 같다. 나보다 이승기가 술을 더 잘 마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술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며 “옥택연과 이승기 두 사람을 술로 경쟁 시키고 싶다. 정말 잘 마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두 사람은 한 음식점에서 회식을 하고 있는 장면이 포착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사진이 게재된 것.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서진이 누군가에게 무엇을 말하고 있고 이승기는 이서진을 진지하게 바라보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멀리에서도 빛나는 외모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서진, 이승기랑 친하다더니 진짜구나”, “이승기, 주량 어느 정도 길래?”, “이승기, 최소 애주가”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