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천우희가 ‘꽃 미모’를 과시했다.
천우희는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다발과 함께 사진을 찍고 싶은데 구도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꽃도 나와야하고 나도 나와야 하는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천우희는 꽃다발을 얼굴에 가져다 댄 채 새침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그는 뽀얀 피부와 대조되는 붉은 립메이크업으로 화사한 미모를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천우희는 오는 7월 9일 영화 '손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천우희는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다발과 함께 사진을 찍고 싶은데 구도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꽃도 나와야하고 나도 나와야 하는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천우희는 꽃다발을 얼굴에 가져다 댄 채 새침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그는 뽀얀 피부와 대조되는 붉은 립메이크업으로 화사한 미모를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천우희는 오는 7월 9일 영화 '손님'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