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선수 차유람의 미모에 헨리가 깜짝 놀랐다.
차유람은 지난해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 동네 예체능’에 출연, 일곱 번째 도전 종목인 테니스 편이 전파를 탔다.
당시 방송에서 MC 강호동은 "당구가 새 종목으로 뽑힐 유력후보였으나 선정되지 않았다“며 ”당구가 선정되었다면 선생님으로 모실 뻔 했다“고 말하며 차유람을 소개했다.
이어 헨리는 차유람에게 “오늘 처음 봤는데 진짜 예쁘다”고 엄지손가락을 들어 올리며 미모에 푹 빠진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차유람은 각종 방송, 광고 등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오는 20일 이진성 작가와 화촉을 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차유람은 지난해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 동네 예체능’에 출연, 일곱 번째 도전 종목인 테니스 편이 전파를 탔다.
당시 방송에서 MC 강호동은 "당구가 새 종목으로 뽑힐 유력후보였으나 선정되지 않았다“며 ”당구가 선정되었다면 선생님으로 모실 뻔 했다“고 말하며 차유람을 소개했다.
이어 헨리는 차유람에게 “오늘 처음 봤는데 진짜 예쁘다”고 엄지손가락을 들어 올리며 미모에 푹 빠진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차유람은 각종 방송, 광고 등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오는 20일 이진성 작가와 화촉을 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