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검이 미녀 배우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공개된 사진은 영화 ‘차이나타운’(감독 한준희)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김고은과 찍은 것. 김고은은 지난 3일 ‘차이나타운’무대 인사를 마친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한 포즈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훈훈한 외모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공개된 사진은 가수 도희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뮤직뱅크’새 MC 보검오빠! 인사하고 왔어요. 박보검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올린 것.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종영한 KBS2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에 함께 출연한 적 있다.
한편 박보검은 18일 tvN 새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캐스팅이 확정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