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보도- 시국선언 전교조 111명 검찰고발!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 psupemail@hanmail.net 도메인: sendf.ozmailer.com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외 6개 단체 30여명은  2015년 4월 16일(목) 오후 1시반,서울지방검찰청 앞에서 '청와대 게시판에 박근혜대통령 퇴진요구 시국선언문'을 올린'전교조 교사 111명'을 법의 심판대에 세우기 위해 고발 기자회견을 한 후 서울지검에고발장을 접수했다.  
 교사신분을 망각하고 시국선언같은 정치행위를 일삼는 교사가 교사 맞나요?이들은 교단에서 추방해야할 존재입니다!비가 와도 학부모는 전교조와의 써움을 멈출 수 없습니다. 
특히 13, 14년에 이어 올해까지 중복해 시국선언에 이름올린  전교조 골수 62명!이들은 교사가 아니라 정치꾼입니다! 
이 정치꾼 교사들을 중벌에 처해야만 교육이 삽니다.  판사님들 제발 올바른 판결해 주세요! 사법부 책임이 막중한 때입니다!
학부모의 세번째 전교조 고발!이 사건을 예의 주시하고  세상에 중계할 것입니다!검사님, 판사님 정치교사 파면, 해임 가능한 중벌 하셔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