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김동완이 능숙한 외국어 실력을 뽐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더 무지개 라이브'에서는 싱글 라이프와 집을 공개하는 김동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동완은 외국인 친구와 노트북을 통해 영상 통화를 하며 유창한 영어 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김동완은 "캐나다 어학연수 때 알게 된 친구다. 시차 때문에 아침에 연락을 한다. 작년 4월부터 7월까지 3개월 동안 캐나다에 연수를 갔다 왔다. 낯선 환경, 어려움, 새로움이 좋다"고 밝혔다.
이어 "일본어는 공익근무 하면서 2년 동안 꾸준히 공부했다. 영어도 조금 한다"라며 "이제 중국어를 배우고 싶다. 전현무가 중국어를 잘하니까 내가 그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공부 욕심을 드러냈다. 
[김동완 외국어 실력,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