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패션위크] 입장하는 애프터스쿨 정아-레이나 정상윤 기자 입력 2015-03-25 14:43 수정 2015-03-25 14:46 2015 FW 서울패션위크 마지막날인 25일 오후 디자이너 강기옥 무대가 올랐다. 강기옥 런웨이 무대에는 조윤희, 소유진, 홍수아, 에프터스쿨 정아&레이나, 김나영 등이 무대를 보기 위해 방문했다. 서울패션위크 마지막 무대는 디자이너 김동순의 무대로 6일간의 화려한 막을 내릴 예정이다. 관련기사 소유진, 여성들의 ‘워너비 라이프’…왜?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