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토] 이지연母 "자식 잘못 키운 죄" 항소 여부 논의 중 정재훈 기자 입력 2015-01-15 11:28 수정 2015-01-15 11:32 영화배우 이병헌(45)씨를 협박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모델 이모(25)씨와 걸그룹 멤버 김모(21)씨에게 모두 실형이 선고됐다.서울중앙지법 형사9단독 정은영 부장판사는 1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서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공갈 혐의로 기소된 이씨에게 징역 1년2월, 김씨에게는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앞서 검찰은 두 사람에게 각각 징역 3년을 구형한 바 있다. 관련기사 이병헌 "이유 불문, 잘못·책임 통감..이지연-김다희 처벌 원치않아"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