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경아가 우량아로 태어났다고 고백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한류 특집으로 배우 한채영, 개그맨 김준호, 모델 송경아, 걸그룹 카라 한승연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낸다. 
이날 송경아는 "나는 열달이 아닌 열한달이나 뱃속에 있었다. 4kg 우량아로 태어났다"며 "그래서 어머니에게 말을 낳았다는 이야기도 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어렸을 때부터 몸이 다 길쭉했다. 머리도 너무 커서 자주 넘어졌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피투게더 송경아 우량아 고백, 사진=KBS2 '해피투게더'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