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지방선거 종료가 두 시간 남짓 남은 가운데, 오후 4시 현재까지 인천지역은 46.1%의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까지 673개 투표소에서 유권자 총 231만9천198명 중 107만 3백 8명이 투표를 마쳤다. 본 수치는 지난달 30,31일 실시된 사전투표가 포함된 결과이다.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옹진군이 70.8%를 기록, 총 12,833명의 시민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어 강화군이 60.1%, 동구 51.7%로 집계됐으며, 서구 44.5%, 남구 44.0%가 비교적 낮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이종현 기자]
정치
옹진군 70.8%로 최고, 남구 44%로 가장 낮아
[6.4지방선거] 인천 투표율 오후 4시, 투표율 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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