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존 메이어가 일본지진 소식을 전했다.
존 메이어는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진도 약 5정도로 느껴지는 센 지진이 몇 분간 일본 도쿄를 강타했다. 지금껏 내가 도쿄에서 느낀 지진 중 가장 큰 규모의 지진이었다(Earthquake just rolled through Tokyo for about a straight minute. Wild. Around a 5 magnitude, it seems. Biggest I've ever felt here)"고 밝혔다.
이어 "공식적인 진도는 6.2인 것으로 보인다. 진앙지는 도쿄와 매우 가깝다(Official number seems to be 6.2 magnitude. And epicenter very close to Tokyo)"고 덧붙였다.
이날 오전 5시18분께 도쿄 인근 바다에서 규모 6.0의 강진이 발생했다. 이는 2011년 동일본 대지진 이후 최고 수치이며, 이번 일본지진으로 17명이 부상을 당했다.
한편, 존메이어는 오는 6일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4 존 메이어' 콘서트를 열고 한국 팬들과 만난다.
[존메이어 일본지진 언급, 사진=현대카드]
존 메이어는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진도 약 5정도로 느껴지는 센 지진이 몇 분간 일본 도쿄를 강타했다. 지금껏 내가 도쿄에서 느낀 지진 중 가장 큰 규모의 지진이었다(Earthquake just rolled through Tokyo for about a straight minute. Wild. Around a 5 magnitude, it seems. Biggest I've ever felt here)"고 밝혔다.
이어 "공식적인 진도는 6.2인 것으로 보인다. 진앙지는 도쿄와 매우 가깝다(Official number seems to be 6.2 magnitude. And epicenter very close to Tokyo)"고 덧붙였다.
이날 오전 5시18분께 도쿄 인근 바다에서 규모 6.0의 강진이 발생했다. 이는 2011년 동일본 대지진 이후 최고 수치이며, 이번 일본지진으로 17명이 부상을 당했다.
한편, 존메이어는 오는 6일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4 존 메이어' 콘서트를 열고 한국 팬들과 만난다.
[존메이어 일본지진 언급, 사진=현대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