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2함대는
[천안함 피격사건 4주기]를 1주 앞둔 지난 19일,
경기도 평택항 서방 80km 덕적도 인근 해상에서
[천안함 상기 대규모 해상기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이지스함을 중심으로 구축함, 호위함,
천안함과 동급인 초계함 및 유도탄 고속함 등이 참가했다.
이날 훈련에는 가상 적 도발에 대비한 대함전, 대잠전 등
다양한 상황을 가정해 훈련을 실시했다.
(사진=해군제공)
정치
최신함정 동원, 적 도발 대비 '대함·대잠' 훈련
해군 2함대는
[천안함 피격사건 4주기]를 1주 앞둔 지난 19일,
경기도 평택항 서방 80km 덕적도 인근 해상에서
[천안함 상기 대규모 해상기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이지스함을 중심으로 구축함, 호위함,
천안함과 동급인 초계함 및 유도탄 고속함 등이 참가했다.
이날 훈련에는 가상 적 도발에 대비한 대함전, 대잠전 등
다양한 상황을 가정해 훈련을 실시했다.
(사진=해군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