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슈퍼맨이 돌아왔다> 촬영 도중 갑자기 눈물을 흘렸다.

2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설 특집을 맞이해 온 가족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온 가족이 모인 자리에선 그동안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성장한 아빠들과 변화한 가족에 대해서 주로 이야기를 나눴다.

“안녕하세요~ 사랑엄마 시호입니다” 라며 밝게 한국말로 인사하며 등장한 야노시호. 그동안 일본에 있어서 다른 가족들이 많이 궁금했던 야노시호는 시종일관 밝은 모습으로 질문공세를 펼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활발한 모습으로 토크에 임하던 야노시호가 갑자기 눈물을 보였고, 남편 추성훈을 비롯한 스튜디오의 모든 스태프들이 어쩔줄 몰라했다는 후문이다.

야노시호가 흘린 눈물의 이유는 2월 2일 일요일 오후 4시 55분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슈퍼맨 야노시호 눈물, 사진=코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