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지아가 매력적인 목소리로 남성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세 번 결혼하는 여자>(이하 세결여) 24회에서는 이지아(은수)가 딸 슬기(김지영)을 위해 동화책을 읽어 녹음해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지아는 이 장면에서 매력 있는 목소리로 차분하게 동화책을 읽어 내려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녀 특유의 호소력 짙은 중저음톤의 목소리가 담담하고 차분한 말투와 함께 어우러져 남성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기 충분했다는 평이다.
<세결여> 이지아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결여 이지아 얼굴만 예쁜 줄 알았는데 목소리도 매력적이네”, “세결여 이지아가 녹음한 동화책 어디 가면 살 수 있나요”, “이지아 목소리 정말 좋더라”, “세결여 이지아 차분한 목소리에 마음이 편안해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아가 매력 보이스를 뽐낸 SBS <세 번 결혼하는 여자>는 매주 토, 일요일 9시55분 방송된다.
(세결여 이지아, 사진=SBS 세번 결혼하는 여자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