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인민해방전선>,
<탈북자동지회>,
<자유북한방송> 등
탈북자 단체는 지난 13일 오전 서울 명동성당 앞에서
<정의구현사제단> 소속 박창신 신부의 망언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