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5일제 2의 무역입국을 선언했다.
고 덧붙였다.
“무역을 통한 경제부흥을 이루기 위해 [제2의 무역입국]을 향해 나아가고자 한다.올해 사상 최대 수출, 최대 무역흑자, 3년 연속 무역 1조 달러라는 놀라운 성과가 예상되고 있지만 안주할 수만은 없다.”
“이제 저는 2020년 세계무역 5강, 무역 2조 달러 달성을 목표로 새로운 수출 산업 육성과중소ㆍ중견기업의 수출역량 제고, 세일즈외교와 자유무역기반 강화라는 3대 과제를 적극 실천해 나갈 것이다.제조업 위주의 무역구조에서 벗어나 서비스와 복합시스템, 중계-가공 무역과 같은 새로운 수출 산업을 발굴해 나갈 것이다.영화, 음악, 드라마 등 한류 문화콘텐츠와 패션, 디자인 등 서비스 산업은 새로운 수출산업으로서 충분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갖고 있다.”
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