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코리아가 17일 오후 광화문광장에서 
[2013 We Run Seoul] 희망레이스를 열었다.

이날의 행사에는 <박원순> 서울시장 등 
<정준영> <정유미> <송지효> <이상윤> 
<박수진> <션> <줄리엔강> <이기우> <김성은> 
<이현진> <스피카> 등 30여 명이며 연예인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나이키 코리아는 
[2013 We Run Seoul] 참가자들이 광화문 광장을 출발하여 
여의도 공원까지 거리를 계산해 
100m당 100원을 기부한다. 
기부금은 서울복지재단을 통해 저소득 가정 학비 지원에 쓰인다.

도착지인 여의도공원에서는 
<다이나믹듀오><빈지노> <프라이머리>의 
축하공연이 펼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