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토]하늘로 날아오르는 미군 포로 송환 촉구 첫 대북전단 이종현 기자 입력 2013-10-27 01:07 수정 2013-10-27 01:13 26일 오후 경기 파주시 임진각 망배단에서 <자유북한운동연합(대표 박상학>과 <북한자유연합(대표 수전 솔티)>이 대북전단이 담긴 풍선 10개를 날려 보냈다. 이번 대북전단은 미군포로의 생사여부와 정보를 알려주는 북한 주민 또는 제보자의 직계가족들에게 [보상]을 하겠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관련기사 ☞60년째 억류된 미군포로에게 보내는 편지, 임진각서 떴다! 관련기사 北 “고위급 접촉보다 대북전단 중단이 먼저” 통일부 “대북전단? 민간단체 건데 뭐 어쩌라고?” 남북 고위급 접촉 "이산가족은 상봉, 대북전단은 금지" 김정은 “중대제안, 거짓말 아니에요!”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