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계의 블루칩 데프콘과 문희준이
MBC <세바퀴> 녹화장에서 팽팽한 기싸움을 펼쳤다.
<세바퀴>에서 30대 고정게스트로 활약 중인 데프콘이
개편 후 고정으로 들어온 문희준을 견제하기 시작했다.
토크를 진행하던 중 문희준이 큰 웃음을 터뜨리자
뒤에 앉아있던 데프콘이 초조한 표정을 보였던 것.
그 표정을 포착한 MC가
"(고정자리가) 불안하냐?"고 묻자 데프콘은
"그만둘 때가 된 것 같다"며 한숨을 쉬었다.
또, 녹화 시작 전 데프콘이
문희준 때문에 의상을 갈아입었다는 사실이 공개되며
그 이유에 관심이 모아졌다.
데프콘이 의상을 갈아입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와
스페셜 MC 2AM 임슬옹까지 만날 수 있는
MBC <세바퀴>는
26일(토)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