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토]가모메, 감각적인 무대연출 이미화 기자 입력 2013-09-30 20:54 수정 2013-09-30 21:05 연극 <가모메>의 오픈리허설이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연지동 두산아트센터 Space111에서 열렸다.<가모메>는 안톤 체홉의 <갈매기>를 각색한 작품으로류기혁, 손순임, 쓰카구치, 기혁의 어머니 능희,4각의 애정 관계를 통해인간과 역사를 탐구하는 작품이다.이번 공연은 한국배우 8명과 일본배우 4명이 출연해한국어와 일본어 2중 언어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1일부터 26일까지 두산아트센터 Space111에서 만나볼 수 있다. 관련기사 [연극 가모메] 성기웅 작가 "가모메는 '1930년대 조선' 버전의 갈매기"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