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00일 앞으로 다가온 30일,
입시 전문가들은 EBS 강의와 교재를 최대한 활용할 것을 조언했다.
입시 전문가들은
대학수학능력시험과 EBS의 연계율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70%에 이른다고 전망했다.
"EBS 강의와 교재를 최대한 활용해
개념을 확실히 이해하고 응용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EBS 외에서 나오는 30%는
지난 달과 오는 9월 모의평가 문제를 바탕으로
출제될 것이다"- 입시 전문가
올해 수능에는 국어, 영어, 수학 과목에서
[쉬운 A형]과 [어려운 B형] 중
하나를 선택하는 방식이 처음 도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