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수교 통제.ⓒ연합뉴스



서울지방경찰청이 14일 오후 1시부터 폭우로 인해
잠수교 차량 운행을 통제하고 있다.

오후 2시 잠수교 수위는 6.59m를 기록했다.

경찰은 13일 오전 9시부터 9시간 가까이 잠수교 차량운행을 통제하고
같은 날 오후 5시30분 통제를 해제했다.

잠수교는 수위가 5.5m를 넘으면 보행이, 6.2m 이상이면 차량 운행이 통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