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美플로리다 출구조사 오바마 50%-롬니 49%< CNN> 연합뉴스 입력 2012-11-07 10:05 수정 2012-11-07 11:19 미국 CNN 방송은 올해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플로리다주의 출구조사 결과가 오바마 50% 대 롬니 49%로 나타났다고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관련기사 오바마, 개표 안끝났는데 재선 성공 비결은?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