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검찰, 박영준 前차관 5월2일 소환 통보 연합뉴스 입력 2012-04-30 16:36 수정 2012-04-30 23:33 서울 양재동 복합유통단지 '파이시티'의 인허가 비리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최재경 검사장)는 박영준(52) 전 지식경제부 차관에게 다음달 2일 오전 검찰에 출석할 것을 통보했다고 30일 밝혔다. 관련기사 파이시티 의혹 핵심 박영준-강철원, 영장실질심사 최시중 결국 구속, 파이시티 수사 급물살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