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군기지 건설 부지가 있는 제주 서귀포시에서는 민주통합당 후보의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SBS의 출구조사에 따르면 제주 서귀포시에서는 민주통합당 김재윤 후보가 40.2%, 새누리당 강지용 후보가 32.5%, 무소속 문대림 후보가 27.3%의 득표를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민주통합당은 현재 통합진보당과 함께 '제주해군기지 건설 백지화'를 공약으로 내걸고 있다.
정치
제주해군기지 건설 부지가 있는 제주 서귀포시에서는 민주통합당 후보의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SBS의 출구조사에 따르면 제주 서귀포시에서는 민주통합당 김재윤 후보가 40.2%, 새누리당 강지용 후보가 32.5%, 무소속 문대림 후보가 27.3%의 득표를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민주통합당은 현재 통합진보당과 함께 '제주해군기지 건설 백지화'를 공약으로 내걸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