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거대한 빌딩숲을 초토화시키는 공상과학 영화 속의 괴물 고질라가 실존하는 동물이라는 설이 나돌고 있다. 27일 유코피아닷컴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 리버사이드에서 고질라와 비슷한 몬스터 파충류가 발견됐기 때문이다.
지난주 콘도 단지에 괴물 도마뱀이 나타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동물통제국은 이 파충류에 놀라 처음엔 근접을 하지 못했다. 이 괴물은 몸길이가 무려 5피트(약150cm)에 달했다.
동물통제국의 대변인 존 웰시는 "당시 주민들이 공포에 떨었다"고 전하며 "영화에 나오는 고질라와 생김새가 비슷한 파충류가 긴 혀를 내밀며 주택단지를 어슬렁 돌아다녀 혼비백산했다"고 덧붙였다.
처음엔 온순한 듯 보였으나 갑자기 날카로운 발톱을 드러내며 괴성을 질러 베테랑 요원들도 가까이 가기 꺼려했다는 것이다. 도마뱀 주변에 사나운 개들을 풀어놔 도망을 치지 못하게 한 다음 긴 장대를 이용, 트럭 위로 몰아 간신히 붙잡을 수 있었다.
'모니터'의 돌연변이로 알려진 이 도마뱀은 육식을 하는 파충류로 알려져 있다. 당국은 이 '고질라'가 어떻게 주택단지에서 발견됐는지 이동 경로를 추적하고 있다.
동물통제국의 대변인 존 웰시는 "당시 주민들이 공포에 떨었다"고 전하며 "영화에 나오는 고질라와 생김새가 비슷한 파충류가 긴 혀를 내밀며 주택단지를 어슬렁 돌아다녀 혼비백산했다"고 덧붙였다.
처음엔 온순한 듯 보였으나 갑자기 날카로운 발톱을 드러내며 괴성을 질러 베테랑 요원들도 가까이 가기 꺼려했다는 것이다. 도마뱀 주변에 사나운 개들을 풀어놔 도망을 치지 못하게 한 다음 긴 장대를 이용, 트럭 위로 몰아 간신히 붙잡을 수 있었다.
'모니터'의 돌연변이로 알려진 이 도마뱀은 육식을 하는 파충류로 알려져 있다. 당국은 이 '고질라'가 어떻게 주택단지에서 발견됐는지 이동 경로를 추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