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우리의 조직력을 감당하지 못할 것이다.”
알베르토 자케로니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아시아컵 한일전에서 승리를 장담했다.
알베르토 자케로니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아시아컵 한일전에서 승리를 장담했다.
자케로니 감독은 24일(현지시간) 미국 스포츠전문 케이블 방송 ESPN과의 인터뷰에서 "한국은 해외파 선수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지만 우리의 탄탄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한 공격을 막기에는 역부족"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그는 "한일전의 역사적 배경과 중요성을 선수들 모두가 잘 알고 있어 새삼스레 동기부여를 할 필요성을 못 느낀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선수들이 동기부여 의식이 지나치게 강하고 또 긴장하고 있어 경기가 제대로 풀릴지 걱정된다”며 “선수들이 격앙된 감정을 적정수준에서 통제하지 않으면 의외의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고 경계했다.
그는 "한일전의 역사적 배경과 중요성을 선수들 모두가 잘 알고 있어 새삼스레 동기부여를 할 필요성을 못 느낀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선수들이 동기부여 의식이 지나치게 강하고 또 긴장하고 있어 경기가 제대로 풀릴지 걱정된다”며 “선수들이 격앙된 감정을 적정수준에서 통제하지 않으면 의외의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고 경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