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어원은 최근 외래어 표기 심의위원회를 열고 폭로전문 웹사이트 위키리크스의 설립자인 Julian Assange의 한글 표기를 '줄리언 어산지'로 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사회
‘어샌지’ 아니고 ‘어산지’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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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어원은 최근 외래어 표기 심의위원회를 열고 폭로전문 웹사이트 위키리크스의 설립자인 Julian Assange의 한글 표기를 '줄리언 어산지'로 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