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일본 피겨 스타 안도 미키의 '굴욕 사진'이 또 다시 등장해 팬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프레스1에 따르면 일본 시사통신은 20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2010~2011시즌 ISU 피겨 그랑프리 레이디 쇼트 프로그램에 출연한 안도 미키가 회전하는 순간 눈과 입이 심하게 일그러진 모습을 게재헸다.
과거엔 산케이 신문이 안도 미키의 '굴욕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시사통신이 사진을 게재하자 일본 네티즌들은 "평범한 사진을 쓰면 안 되느냐"며 성토하고 나섰다.
대다수 네티즌들은 "너무 불쌍하다" "이 장면 말고는 쓸 사진이 없느냐" "산케이와 공조하며 사진을 찍느냐" 등 시사통신을 비난하는 댓글을 달고 있다.
일부는 "산케이는 항의 전화가 빗발치는 바람에 사진을 바로 삭제했는데 시사통신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다"며 추후 반응에 호기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과거엔 산케이 신문이 안도 미키의 '굴욕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시사통신이 사진을 게재하자 일본 네티즌들은 "평범한 사진을 쓰면 안 되느냐"며 성토하고 나섰다.
대다수 네티즌들은 "너무 불쌍하다" "이 장면 말고는 쓸 사진이 없느냐" "산케이와 공조하며 사진을 찍느냐" 등 시사통신을 비난하는 댓글을 달고 있다.
일부는 "산케이는 항의 전화가 빗발치는 바람에 사진을 바로 삭제했는데 시사통신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다"며 추후 반응에 호기심을 드러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