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부부 타이거 JK와 윤미래의 아들 '조단'의 훌쩍 자란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그동안 타이거JK와 윤미래는 트위터에 아들 서조단 군의 사진을 여러 차례 게재해 큰 호응을 얻었다.
타이거 JK 부부는 자신들을 '팔불출'이라 소개하며 '아들바보'를 자청해 조단 군에 대한 끝없는 애정을 표현했다.
지난 1월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 출연한 바 있는 조단은 앙증맞은 외모로 녹화장에서 제작진의 귀여움을 독차지 했었다. 당시 MC 강호동은 "아이가 어쩜 저렇게 건강하냐"며 조단 군의 '폭풍 성장'에 놀라움을 표시했었다.
동그란 눈망울에 까무잡잡한 피부는 엄마 윤미래와 쏙 빼닮아 커나갈수록 귀여움을 더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조단, 완전 귀요미다", "엄마, 아빠 닮아 벌써 힙합 소울이 흐르는것 같다.", "눈빛이 벌써 간지 줄줄"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