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천안함 초기 ‘北 도발 주장’ 탈북자 뿐” 박모금 입력 2010-05-26 11:11 수정 2010-05-26 17:17 ▲ 시민단체 회원들은 25일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천안함 기습도발에 대한 응징"과 "북한인권법 통과"를 외치고 있다. ⓒ 뉴데일리 관련기사 클린턴 “北 지도자들에게 책임 물을 것”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