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여성 일명 올다르크(올림픽공원 잔다르크)가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올다르크는 6·3 지방선거에서 잠실개표소로 사용된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문 앞에서 집입을 막아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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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구속 갈림길 놓인 올다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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