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 ⓒ뉴데일리 DB
인천의 한 선거관리위원회 사무실에서 50대 직원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1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10분께 인천 지역 한 선관위 사무실에서 직원 A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 직원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A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현장에서는 A씨가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유서가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재까지 타살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과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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