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신임 기획예산처 차관에 조용범 현 기획예산처 예산실장을 임명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신임 조용범 차관은 예산실장 등 핵심 보직을 두루 거친 예산·재정 분야 최고 전문가"라며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이어 "특히 올해 상반기 중동전쟁 위기 극복 추경을 최단기간 내 통과시키고 재정 집행 목표를 초과 달성하는 등 민생 안정과 경기 회복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는다"며 "예산·재정 전문성을 토대로 중장기 국가 발전 전략을 수립하고, AI 등 미래 대응 전략 투자를 통해 대한민국 대도약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조 차관은 행정고시 39회로 공직에 입문해 기획재정부(재정경제부·기획예산처의 전신)에서 예산총괄과장, 대변인, 예산총괄심의관을 역임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신임 조용범 차관은 예산실장 등 핵심 보직을 두루 거친 예산·재정 분야 최고 전문가"라며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이어 "특히 올해 상반기 중동전쟁 위기 극복 추경을 최단기간 내 통과시키고 재정 집행 목표를 초과 달성하는 등 민생 안정과 경기 회복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는다"며 "예산·재정 전문성을 토대로 중장기 국가 발전 전략을 수립하고, AI 등 미래 대응 전략 투자를 통해 대한민국 대도약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조 차관은 행정고시 39회로 공직에 입문해 기획재정부(재정경제부·기획예산처의 전신)에서 예산총괄과장, 대변인, 예산총괄심의관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