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차기 당 대표 적합도에서 정청래 전 대표와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오차범위 내에서 선두 경쟁을 벌이는 것으로 16일 나타났다.
여론조사업체 '리서치웰'이 뉴데일리 의뢰로 지난 14~15일 전국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여당 당 대표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 정 전 대표는 30.7%, 김 전 총리는 25.1%로 집계됐다.
이어 송영길 의원 7.1%, 고민정 의원 5.9%,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 2.0%로 나타났다. '적합 후보 없음'은 21.2%, '잘 모르겠다'는 8.0%였다.
직전 조사(7월 1~2일) 정 전 대표는 30.0%, 김 전 총리는 25.7%, 송 의원은 7.8%를 기록했다. 2주간 세 사람의 지지율은 큰 변동 없이 비슷한 흐름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5일 민주당이 의결한 선호투표제가 김 전 총리와 송 의원이 선호했던 당 대표 선거 투표 방식인 만큼, 두 사람의 단일화 여부가 당권을 결정지을 주요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김 전 총리에 대한 지지가 43.9%(2주 전 조사 대비 3.0%포인트 하락)로 여전히 우세했지만, 정 전 대표에 대한 민주당 지지층의 응답률(32.5%→35.4%)도 상승하는 추세다.
송 의원은 11.7%에서 9.6%로 2.1%포인트 하락했다. 2주 전 조사 이후 출마를 선언한 고 의원과 김 전 의장은 각각 2.9%, 0.8%로 집계됐다. '적합 후보 없음'은 2.5%, '잘 모르겠다'는 4.9%였다.
여론조사업체 '리서치웰'이 뉴데일리 의뢰로 지난 14~15일 전국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여당 당 대표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 정 전 대표는 30.7%, 김 전 총리는 25.1%로 집계됐다.
이어 송영길 의원 7.1%, 고민정 의원 5.9%,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 2.0%로 나타났다. '적합 후보 없음'은 21.2%, '잘 모르겠다'는 8.0%였다.
직전 조사(7월 1~2일) 정 전 대표는 30.0%, 김 전 총리는 25.7%, 송 의원은 7.8%를 기록했다. 2주간 세 사람의 지지율은 큰 변동 없이 비슷한 흐름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5일 민주당이 의결한 선호투표제가 김 전 총리와 송 의원이 선호했던 당 대표 선거 투표 방식인 만큼, 두 사람의 단일화 여부가 당권을 결정지을 주요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김 전 총리에 대한 지지가 43.9%(2주 전 조사 대비 3.0%포인트 하락)로 여전히 우세했지만, 정 전 대표에 대한 민주당 지지층의 응답률(32.5%→35.4%)도 상승하는 추세다.
송 의원은 11.7%에서 9.6%로 2.1%포인트 하락했다. 2주 전 조사 이후 출마를 선언한 고 의원과 김 전 의장은 각각 2.9%, 0.8%로 집계됐다. '적합 후보 없음'은 2.5%, '잘 모르겠다'는 4.9%였다.
아울러 같은 여론조사에서 범여권 차기 대통령 적합도를 물은 결과 김민석 전 총리 12.8%,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9.7%, 정청래 전 대표 7.4%,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7.1%, 추미애 경기도지사 6.6%, 송영길 민주당 의원 6.0%로 나타났다.
'기타 인물'은 9.9%, '없음'은 32.6%,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7.8%였다.
민주당 지지자들 사이에서는 김 전 총리 25.7%, 조 전 대표 15.6%, 강 실장 11.5%, 정 전 대표 9.5%, 송 의원 8.5%, 추 지사 8.0%로 조사됐다. '기타 인물'은 3.5%, '없음'은 10.2%, '잘 모르겠다'는 7.6%였다.
'기타 인물'은 9.9%, '없음'은 32.6%,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7.8%였다.
민주당 지지자들 사이에서는 김 전 총리 25.7%, 조 전 대표 15.6%, 강 실장 11.5%, 정 전 대표 9.5%, 송 의원 8.5%, 추 지사 8.0%로 조사됐다. '기타 인물'은 3.5%, '없음'은 10.2%, '잘 모르겠다'는 7.6%였다.
범야권 차기 대통령 적합도에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19.3%, 오세훈 서울시장 13.1%, 한동훈 무소속 의원 11.1%,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 3.2%, 안철수 의원 3.0%,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2.8% 순으로 나타났다.
'기타 인물'은 8.6%, '없음'은 34.5%, '잘 모르겠다'는 4.4%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장 대표 37.6%, 오 시장 22.3%, 한 의원 16.9%, 나 의원 5.4%, 안 의원 2.7%, 이 대표 1.1%로 집계됐다. '기타 인물'은 6.1%, '없음'은 5.7%, '잘 모르겠다'는 2.3%였다.
이번 조사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전화 100%·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실시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응답률은 2.4%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기타 인물'은 8.6%, '없음'은 34.5%, '잘 모르겠다'는 4.4%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장 대표 37.6%, 오 시장 22.3%, 한 의원 16.9%, 나 의원 5.4%, 안 의원 2.7%, 이 대표 1.1%로 집계됐다. '기타 인물'은 6.1%, '없음'은 5.7%, '잘 모르겠다'는 2.3%였다.
이번 조사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전화 100%·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실시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응답률은 2.4%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