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몽골 국빈 방문 당시 김혜경 여사가 몽골 대통령과 악수한 뒤 손을 터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자신의 SNS에 올린 것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이 비판하자 "권력에 대한 아첨도 적당히 하라"고 지적했다.
주 의원은 15일 자신의 SNS에 "내가 외교 결례를 비판했다고 청와대가 공격하고 민주당이 법적 조치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주 의원은 "국민 입틀막법으로 협박하며 이재명 찬양 영상만 틀라는 것이냐"면서 "나는 국민을 대표해 김 여사에게 국격에 맞는 품격을 보이라고 비판할 권리가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손이 저렸어도 상대방 면전에 대고 바로 손을 턴 것은 명백한 외교 결례"라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나 선거 기간 유권자 앞이었다면 더 조심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악수를 많이 해 저려서 손을 털었다'는 하정우식 변명과 무엇이 다르냐"고 꼬집었다.
주 의원은 "청와대는 전에도 나를 고발했으나 결국 국가 재난 상황에서 이 대통령 부부가 예능에 출연한 것이 사실로 드러났다"며 "국민 입틀막법 1호 대상으로 찍어줘서 오히려 고맙다"고 덧붙였다.
주 의원은 또 "'악의적 편집'은 나만 영상을 가지고 있을 때나 쓰는 말이다. 청와대 공개 영상 중 어떤 부분을 알릴지는 내가 스스로 결정하는 것이 표현의 자유"라며 "민주당은 윤석열 정부 때 있지도 않은 조명 타령을 하며 '빈곤 포르노'라는 억지 비방을 꾸며냈다. 단체로 기억상실증에 걸린 것 아닌가"라고 비판했다.
앞서 민주당은 주 의원이 김 여사에 대한 악의적으로 조작된 가짜뉴스를 유포하고 있다며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황명선 최고위원은 "주 의원은 국회의원인가, '사이버 레커'인가"라며 "주 의원이 자신의 유튜브 계정에 허위·조작 가짜뉴스 영상을 제작해 유포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악수 직전 여사께서는 몽골 활을 건네받아 활시위를 여러 차례 당겼다"며 "악수 전부터 손이 아파서 계속 손을 만지고 털고 있었다"고 반박했다.
주 의원은 15일 자신의 SNS에 "내가 외교 결례를 비판했다고 청와대가 공격하고 민주당이 법적 조치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주 의원은 "국민 입틀막법으로 협박하며 이재명 찬양 영상만 틀라는 것이냐"면서 "나는 국민을 대표해 김 여사에게 국격에 맞는 품격을 보이라고 비판할 권리가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손이 저렸어도 상대방 면전에 대고 바로 손을 턴 것은 명백한 외교 결례"라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나 선거 기간 유권자 앞이었다면 더 조심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악수를 많이 해 저려서 손을 털었다'는 하정우식 변명과 무엇이 다르냐"고 꼬집었다.
주 의원은 "청와대는 전에도 나를 고발했으나 결국 국가 재난 상황에서 이 대통령 부부가 예능에 출연한 것이 사실로 드러났다"며 "국민 입틀막법 1호 대상으로 찍어줘서 오히려 고맙다"고 덧붙였다.
주 의원은 또 "'악의적 편집'은 나만 영상을 가지고 있을 때나 쓰는 말이다. 청와대 공개 영상 중 어떤 부분을 알릴지는 내가 스스로 결정하는 것이 표현의 자유"라며 "민주당은 윤석열 정부 때 있지도 않은 조명 타령을 하며 '빈곤 포르노'라는 억지 비방을 꾸며냈다. 단체로 기억상실증에 걸린 것 아닌가"라고 비판했다.
앞서 민주당은 주 의원이 김 여사에 대한 악의적으로 조작된 가짜뉴스를 유포하고 있다며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황명선 최고위원은 "주 의원은 국회의원인가, '사이버 레커'인가"라며 "주 의원이 자신의 유튜브 계정에 허위·조작 가짜뉴스 영상을 제작해 유포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악수 직전 여사께서는 몽골 활을 건네받아 활시위를 여러 차례 당겼다"며 "악수 전부터 손이 아파서 계속 손을 만지고 털고 있었다"고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