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장 선거에서 124표 차로 낙선해 재검표를 요청한 맹정섭 전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15일 오후 충북 충주시 한국교통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충주시장선거 당선무효소청 투표지 검증'에서 선관위 항의 피켓을 들고 있다. (충북 충주=서성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