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배우 겸 모델 미요시 아야카가 14일 오후 서울 성동구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에서 열린 컬러 콘택트렌즈 브랜드 '메인(main)' 론칭 기념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메인은 미요시 아야카가 약 1년에 걸쳐 기획한 첫 프로듀스 브랜드로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론칭했다.